2008년 01월 25일
블로그, 사진, 디카, USB
좋은 글을 쓰는 것도 블로깅에서 중요하지만, 역시 블로그의 꽃은 글과 사진의 조화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 활동에 있어 디카는 필수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디카로 열심히 찍는다 한들 이를 컴퓨터로 옮길 수 없으면 말짱 꽝이니, USB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요즘 세상에 USB 안되는 컴퓨터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싶지만, 불행히도 내 컴퓨터(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는 USB가 안된다. USB 포트도 없는 먼 옛날 구형 컴퓨터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 분명 앞,뒤에 포트가 달려있는, 팬티엄4 CPU가 달린 녀석이지만 한 1년 전 어느날부터 갑자기 USB가 안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는데, 이게 점점 불편하게 느껴진다. 특히나 포스팅을 하면서, 비록 200만 화소도 안되는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도 아쉬운 마음에 올리려 할 때마다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
언제 시간내서 보드 좀 살펴봐야겠다. 이제 더이상은 USB 없이 못살겠다.
요즘 세상에 USB 안되는 컴퓨터가 과연 얼마나 될까 싶지만, 불행히도 내 컴퓨터(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는 USB가 안된다. USB 포트도 없는 먼 옛날 구형 컴퓨터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 분명 앞,뒤에 포트가 달려있는, 팬티엄4 CPU가 달린 녀석이지만 한 1년 전 어느날부터 갑자기 USB가 안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는데, 이게 점점 불편하게 느껴진다. 특히나 포스팅을 하면서, 비록 200만 화소도 안되는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도 아쉬운 마음에 올리려 할 때마다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
언제 시간내서 보드 좀 살펴봐야겠다. 이제 더이상은 USB 없이 못살겠다.
# by | 2008/01/25 23:05 | 생활 | 트랙백 | 덧글(0)







